‘손이 좋다’는 것은
빠른 치료가 아닙니다.
학생 때부터 손이 좋다는 평을 자주 들어왔지만, 저에게 손이 좋다는 것은 치료를 빨리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통증은 최소화하고 꼼꼼하게 치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민 대표원장
01
강서구에서 나고 자라,
강서구에서 진료합니다.
공진초등학교, 공진중학교.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을 모두 이 지역에서 보냈습니다.
고향에서 치과를 열고 싶었던 이유는 단순히 익숙한 동네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제가 성장한 지역에서 제 전문성을 활용해 주민들께 도움을 드리고, 작게나마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 마음으로 지금도 모교인 공진초등학교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얻은 것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마곡베스트치과가 치료만 받고 가는 치과가 아니라, 어린아이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다닐 수 있고, 시간이 지나도 한자리에서 책임 있게 진료하는 치과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서구에서 가장 신뢰받는 치과가 되는 것. 그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02
처음 상담한 원장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마곡베스트치과는 대표원장이 상담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직접 담당합니다.
처음 상담하고 치료 계획을 세운 의료진이 끝까지 치료를 담당하기 때문에, 진료 방향이 중간에 달라지지 않고 환자분의 작은 변화까지 직접 확인하며 치료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 명의 원장이 모든 환자를 직접 진료하다 보니 예약이 몰리는 시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많은 환자를 받기보다, 예약을 조절해 한 분 한 분께 충분한 진료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병원이 성장하며 더 좋은 의료진과 함께하게 되더라도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대표원장이 만든 진료 기준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누구에게 진료를 받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설명과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진료의 주체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 환자분께는 그것이 가장 큰 안심입니다.
03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끝까지 살립니다.
임플란트와 자연치아 보존. 반대처럼 보이지만, 제 진료 철학에서는 하나로 연결됩니다.
저는 처음부터 임플란트를 권하기보다, 자연치아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는지 먼저 살핍니다. 신경치료, 보철치료, 잇몸치료 등으로 치아를 살릴 수 있다면 그 가능성과 한계부터 충분히 설명드립니다.
반대로 치아를 무리하게 유지하는 것이 반복적인 통증이나 추가 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발치와 임플란트가 필요한 이유를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다른 치과에서 발치를 권유받고 내원하셨던 환자분을 정밀 검사 후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향으로 치료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치료를 마친 뒤 "빼야 하는 줄만 알았는데 제 치아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모든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보존 가능 여부는 치아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한쪽만 강조하기보다, 환자에게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한 치료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하는 치과가 되고 싶습니다.
04
보여주기 위한 장비가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위한 투자입니다.
치과 치료에서는 눈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충치나 치아의 균열, 잇몸 속 염증처럼 정확한 진단이 치료 결과를 크게 좌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진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치료가 이루어질 수도 있고, 반대로 꼭 필요한 치료 시기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료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장비, 환자분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장비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도입하려고 합니다.
좋은 장비가 의료진의 실력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책임감을 가진 의료진이 좋은 장비를 제대로 활용할 때, 더 좋은 치료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같은 치료를 하더라도 조금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그것이 장비에 투자하는 이유의 전부입니다.
마곡나루역 1번 출구,
이 자리에서 계속 진료하겠습니다.
강서구 마곡중앙5로 1길 20, 보타닉비즈타워 310호 · 마곡나루역 도보 3분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분은 전악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셨던 분입니다. 처음 내원하셨을 당시에는 치아가 거의 없어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치료를 마치고 약 한 달 뒤 정기 검진을 위해 다시 오셨을 때, 환자분께서 웃으시며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임플란트 치료는 단순히 치아를 만드는 치료가 아니라, 한 사람의 식생활과 건강, 삶의 질과 연결되는 진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 환자분은 지금도 꾸준히 정기검진을 받으러 내원하고 계십니다. 저희에게 치료가 끝나는 것은 진료의 끝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함께 관리해 드리는 것이 진료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 내용은 특정 환자의 사례로, 치료 결과와 경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